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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걸어가면 오페라하우스가 나온다. 우리나라도 점점 도로 중심으로 주소체계가 바뀌고 있는데 호주를 비롯한 외국은 원래 도로 중심 주소체계라 길 찾기가 수월하다. 관광지도를 가지고 거리 이름만 찾아가면 왠..
내가 몇일동안 살게 된 Backpackers 'Dury House' 한국인 비율이 상당히 높은게 단점이지만, 시드니에서 약간 우범지역인 Kings Cross에 있고, 시설이 조금 오래되어 다른곳보단 저렴한것이 장점이다. (1박..
서울(우리는 인천공항이라 하지만 외국에선 대부분 서울이라 함)에서 출발하여 도쿄(나리타공항)까지 가는데도 2시간 넘게 날아간다. 좀 지겨웠음. 창밖을 보니 바다와 구름뿐이다. 그런데 운좋게 송도신도시 건설현장과 거의 다 연결된..
20시 20분 시드니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인천공항에서 JAL 항공을 타고 나리타공항까지 오면서야 설레이기 시작했다. 그전까지만해도 조급하고 정신없기만 했었는데, 비행기가 이륙하자 마자 이제 정말 날아간다는 생각이 들었..
드디어 항공권 예약 완료. 거금을 들여 1년 오픈 항공권을 구입했다. 이제 떠나는 날짜만 기다리기만 하면 끝. 설레인다. 오스트레일리아. 헬로 시드니! So, where the bloody hell are you?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그동안 쌓여있던 초대장이 25장이나 되는군요. 저도 이렇게 누군가가 나눠주신 초대장을 가지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제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도 재미있는 블로그 생활을 하셨으면 합니..
원래 블로그에 배경 음악을 넣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음악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없던 중에, imeem.com 이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팝송 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악들을 편하게 검색,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곳인데,..
Bright Lights, Fancy Restaurants Everything in this world that a man could want. I got a bank account bigger than the law shou..
엄마없는 하늘아래 (쿄코님 블로그 링크) 고요한 이 밤, 이 포스트를 괜히 본 듯 싶었다. 잔잔한 호수에 큰 돌을 던진것처럼, 마음이 심하게 아프다. 전기세 12만원이 없어서 가슴이 찢어지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1, 2만원은..
컴퓨터의 하드가 영화, 사진 파일들로 인해 꽉 차버려, 컴퓨터도 버벅되는것 같고, 백업의 필요성을 느껴서 외장하드를 구입해버렸습니다. 원래 DVD로 구울까 생각을 했는데, 굽기도 귀찮고, 용량도 크질 않아, 예전에 생각했던 외..
[Flash] http://www.ryzad.com/attachment/ek170000000000.swf 이게 뭥미;;; 말그대로 온에어 톱질이구만! ㅋㅋㅋ 꿀꿀한 오후, 크나큰 웃음을 선사하는구나!ㅋㅋㅋ 앞으로는 "삽질하고..
며칠 전 새벽 3시경, 안개 자욱한 강 풍경이 갑자기 보고 싶어 무작정 차를 끌고 두물머리로 내달렸습니다. 운전하는 40분동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안개로 고생을 하면서도, 두물머리에서도 이런 멋진 물안개를 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