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8/05/20 무료 음악 사이트 - imeem.com (2)
- 2008/05/20 Incomplete - Sisqo
- 2008/05/15 엄마없는 하늘아래
- 2008/05/10 외장하드 Seagate FreeAgent Desktop 500GB 구입 (2)
- 2008/05/07 온에어 톱질의 달인
- 2008/05/07 안개 낀 두물머리 소경
- 2008/05/07 어느 봄날의 응봉산, 그리고 개나리
- 2008/05/01 곧 불어닥칠 테크토닉 열풍~ (3)
- 2008/05/01 챔피언스리그에서 날아다니는 박지성 (2)
imeem.com 이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팝송 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악들을 편하게 검색,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곳인데,
해외 사이트라 역시 없는 팝송들이 없군요. 세계 각국의 음악들도 많습니다.
한글 검색도 가능하고, 한국 음악들도 왠만한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음악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같은 비디오 콘텐츠도 있습니다.
괜히 개인 블로그에 MP3 화일을 올려놓다가, 저작권 법에 걸려서 큰일 당하는 것보다,
이런 사이트가 있으므로 해서 더 편리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겠습니다.
회원 가입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가입 절차를 통해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 사이트로는 멜론, 벅스 이런 곳이 비슷하다고나 해야 할까요?
아무튼 편리한 사이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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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Lights, Fancy Restaurants
Everything in this world that a man could want.
I got a bank account bigger than the law should allow
Still I'm lonely now
Pretty Faces from the covers of a magazine
From their covers to my covers wanna lay with me.
Fame and Fortune still can't find,
just a grown man runnin' out of time
빛나는 불빛들, 화려한 레스토랑들..
이세상에서 한 남자가 원했었던 전부이죠.
난 세상법이 허락하는 것보다도 더 큰 은행 계좌를 가졌어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도 외로워요
잡지의 표지에 나오는 예쁜 여자들의 모습이
나의 마음속에 남아있기를 원해보지요
명성과 부는 찾을 수가 없고, 한남자는 시간에 늦어서 달리고만 있네요.
Even Though it seems I have everything
I dont wanna be a lonely fool
All of the women, all the expensive cars,
all the money don't amount to you.
So I can make believe I have everything,
but I can't pretend that I don't see.
That without you girl my life is incomplete.
비록 내가 모든 것을 가진것처럼 보이지만
나는 외로운 바보는 되고 싶지 않아요
모든 여자와 모든 비싼 차와 모든 돈이 있다한들
당신과는 비교할 수 없지요
난 내가 모든것을 갖고 있는 척 할수는 있지만
내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있는 척 할수는 없지요
당신 없이는 나의 삶은 불완전해요.
Listen.
Your perfume, your sexy lingerie.
Girl I remember it just like it was on yesterday.
A Thursday you told me you had fallen in love,
I wasn't sure that I was.
it's been a year-Winter, Summer, Spring and Fall.
But being without you just aint livin' aint livin'at all
If I could travel back in time,
I'd relive the days you were mine.
들어봐요.
당신의 향수와 당신의 섹시한 속옷.
마치 어제의 것처럼 생각이 돼요.
어느 목요일에 당신은 사랑에 빠졌다고 내게 말했지만
나는 내가 사랑에 빠졌는지 확신할 수 없었어요.
벌써 1년이 지났어요 - 겨울, 여름, 봄 그리고 가을
그러나 당신이 없이는 전혀 사는것 같지가 않네요
만약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만 있다면,
난 당신이 나의 여자였던 그 시간을 되살리고 싶답니다.
Even though it seems I have everything
I don't wanna be a lonely fool.
All of the women, all the expensive cars,
all of the money don't amount to you.
I can make believe I have everything,
but I can't pretend that I don't see
That without you girl my life is incomplete.
비록 내가 모든 것을 가진것처럼 보이지만
나는 외로운 바보는 되고 싶지 않아요
모든 여자와 모든 비싼 차와 모든 돈이 있다한들
당신과는 비교할 수 없지요
난 내가 모든것을 갖고 있는 척 할수는 있지만
내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있는 척 할수는 없지요
당신 없이는 나의 삶은 불완전해요.
I just can't help lovin' you
But I loved you much too late.
I'd give anything and everything to hear you say,
that you'll stay
난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당신을 너무 늦게 사랑했어요
당신이 머물러 준다면 난 어떤 것도 그리고
모든것도 당신께 줄거예요
Even though it seems I have everything.
I don't wanna be a lonely fool.
All of the women, all of the expensive cars,
all of the money don't amount to you.
(you can have it all) I can make believe I have everything,
but I can't pretend that I don't see. (Just give me my baby)
That without you girl my life is incomplete.
비록 내가 모든 것을 가진것처럼 보이지만
나는 외로운 바보는 되고 싶지 않아요
모든 여자와 모든 비싼 차와 모든 돈이 있다한들
당신과는 비교할 수 없지요
(당신은 그 모든것을 가질수 있어요)
난 내가 모든것을 갖고 있는 척 할수는 있지만
내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있는 척 할수는 없지요
(볼수 있도록 내게 와요)
당신 없이는 나의 삶은 불완전해요
훗날 휘성이 대충 따라불렀던것 같은데 그것은 별다른 감흥이 오질 않았다.
역시 이 노래는 오리지날이 제 맛.
사랑했던 한 여자를 그리워하며 애절하게 부르는 Sisqo 의 목소리,
운율마저 아름다운 한 편의 시와 같은 가사들이 예술이다.
가사중에 Winter, Summer, Spring, and Fall 이란 부분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라고 하는데
외국에서는 겨울, 여름, 봄, 가을 순으로 말하는게 흥미롭다.
나의 음악 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래 중 하나.
'Incomplete' by Sis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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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없는 하늘아래 (쿄코님 블로그 링크)
고요한 이 밤, 이 포스트를 괜히 본 듯 싶었다.
잔잔한 호수에 큰 돌을 던진것처럼, 마음이 심하게 아프다.
전기세 12만원이 없어서 가슴이 찢어지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1, 2만원은 물쓰듯 쉽게 써버리는 내 모습이 부끄럽다.
말도 잘 안 듣지만 예쁜 동생들을 위해 자신은 숙제도 못해가고
엄마 노릇은 누구보다도 잘해나가는 유정이의 모습에서
나는 너무나도 초라하고 하찮아 보인다.
큰 도움은 커녕 작은 도움도 보내주지 못하는 내 모습이
이 세상 어느것보다도 작게만 느껴지는 서글픈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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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의 필요성을 느껴서 외장하드를 구입해버렸습니다.
원래 DVD로 구울까 생각을 했는데, 굽기도 귀찮고, 용량도 크질 않아,
예전에 생각했던 외장하드로 한 번에 가버렸죠.
뭘살까 고민하기도 귀찮고 해서 사람들이 몇가지 추천해 준 것 중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Seagate의 FreeAgent Desktop 500GB
FreeAgent 에서 골라둔 것중에서 'Desktop' 과 'Pro' 두 모델이 있었는데,
Desktop 은 USB 로만 연결 가능하고, Pro는 eSATA 기능까지 지원합니다.
원래 백업용으로만 사용할 목적이어서 속도는 그다지 염두하지 않았기에 Desktop 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추천해 준 사람들이 요즘은 용량은 500기가가 대세! 라는 말에 솔깃해버렸죠.
주문한지 이틀만에 택배가 도착을 했는데, 광진구에서 출발한 택배가 경기도 안성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바람에 꽤 기다린듯. 아무튼 도착.
이제 슬슬 하드에 잔뜩 있는 사진, 영화 파일들을 옮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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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뭥미;;;
말그대로 온에어 톱질이구만! ㅋㅋㅋ
꿀꿀한 오후, 크나큰 웃음을 선사하는구나!ㅋㅋㅋ
앞으로는 "삽질하고 있네!" 대신 "톱질하고 있네!" 로 바뀌어야 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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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차를 끌고 두물머리로 내달렸습니다.
운전하는 40분동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안개로 고생을 하면서도,
두물머리에서도 이런 멋진 물안개를 볼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잔뜩 들떴었습니다.
하지만 물안개는 쉽게 안보이더라구요. 대신 짙은 그냥 안개뿐..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일출시간이 지났어도 태양은 보이지 않았고, 멋진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모습도 보지 못했지만,
맑은 새벽 공기와 강바람은 잠까지 달아나게 할 정도로 아주 상쾌했습니다.
늘 띄워져 있는 나룻배도 멋있었고, 안개를 헤치며 새벽부터 고기 잡으러 나가는
주민들의 작은 보트도 인상 깊었습니다.
몽환적인 물안개의 두물머리를 찍기 위해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두물머리 찾아가는 법 링크
참, 주차할 때 귀중품은 차에서 꼭 가지고 내려야 합니다.
주차장 이곳저곳에 '도난주의, 차량털이조심' 이라고 써있는 현수막이 걸려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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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봄이 찾아오던 4월 초.
응봉산에도 개나리와 함께 봄이 왔습니다.
친구들 찍어주고 하느라고 내 얼굴은 없네요.
늦은 사진이지만 올려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응봉산은 한강이 보이는 야경사진 포인트로써 유명합니다.
산 정상에 야경포인트 안내문까지 설치되어 있더라구요.
나중에는 야경사진 찍으러 가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한달 넘은 사진들을 올리는 이 지긋지긋한 귀차니즘.
얼른 고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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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의 블로그를 들렸다가 테크토닉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어렵지도 않은 댄스와 음악을 접한 후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몇년전, 파리에서 시작된 테크토닉의 열풍은 곧 세계적으로도 유행이 될 전망입니다.
스키니는 아니지만 달라붙는 청바지와 목이 있는 운동화, 화려한 화장과 머리스타일과 옷..
게다가 이리저리 찔러대고 휘두르며 추는 이 복고스러운 댄스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씩 이름을 떨치며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출시한 닌텐도 Wii 게임기와 함께 게임을 하며,
이 신나는 테크토닉 댄스를 함께 한다면 살빠지는것은 시간문제일듯 싶네요.
테크토닉으로 유명한 jey jey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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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2008/05/22 01:03
이제 이런ㄴㄴㄴㄴㄴㄴㄴㄴㄴ거 좀 춘다는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연ㄴㄴㄴㄴ예인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같은ㄴㄴㄴㄴㄴㄴㄴㄴ아해들 나오고..또 한ㄴㄴㄴㄴㄴㄴㄴㄴ국사람들 몽땅 저 춤 추고 막 그러는ㄴㄴㄴㄴㄴㄴㄴㄴㄴ거 아니겠지? 허허허; 키보드가 왜 이러ㅏ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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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나이 어린 녀석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게다가 최고의 팀이라는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이라는 팀에서 그래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 너무 멋집니다.
이것은 분명 같은 한국사람이라는 점에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분명 자신이 하고 싶은 위치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을 발휘함으로써,
최소한 저에게 있어서는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를 좋아합니다.
키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공중볼 대결에서 대부분 상대선수에게 헤딩을 빼앗깁니다.
잘 생기도 않습니다. 하지만 축구는 얼굴이 잘생겼다고 잘하는 운동은 아닙니다.
개인기도 뛰어나지 않습니다.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바탕으로, 볼을 뺏기면 다시 찾아 오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다가 그는 어느 순간 갑자기 동료 선수에게 골을 넣도록 만들어 주고,
또한 어느 순간에 자신에 골인을 시켜버립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축구를 하면서 꿈을 이루어나가고 있고,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즐거워 합니다.
우리는 밤잠을 포기해버리면서 그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박지성을 좋아합니다.
어젯밤, 유럽에서 가장 권위있는 축구 경기 중 하나인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박지성이 멘체스터유나이티드의 선발출장선수로써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박지성 출장 경기 중에서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지칠줄 모르는 체력을 바탕으로, 자신보다 몇십배 비싼 몸값을 가진 선수들보다
훨씬 멋진 플레이를 펼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경기 동영상은 이리로..(다들 아시는 싱아흉아님의 스포츠 블로그)
'멘체스터이브닝뉴스'에서는 박지성에게 팀내 최고의 평점인 9점을 주었습니다.
상식밖의 체력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그의 능력을 인정하였습니다.
골닷컴이나 스카이스포츠에서도 박지성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밤잠을 설치며 경기를 지켜본 보람이 최고였던 하루였습니다.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그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나를 질책하게 됩니다.
나도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들..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로는 또 우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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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최고의 '산소탱크' 박지성 [2007/2008 챔피언스 리그4강 2차전]
Tracked from 콜린의 잡다구리한 블로그 2008/05/01 10:40관련기사 보기[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가 '산소탱크' 박지성(27)을 바르셀로나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평가에 있어서 가장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자랑하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맨유와 바르셀로나간의 '2007/200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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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좋구나. : ) 나도 써볼께.~ 이야.~ : )
건강하지.? : )
형이 애용하는 유튜브만큼 좋아 :D 형도 건강하지?